소스코드가 깨끗해도 해킹된다: 리눅스 전체를 속이는 ‘Trusting Trust’ 공격
악성 코드를 소스가 아닌 컴파일러에 숨기면 코드 감사와 전자서명까지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리눅스 배포판의 신뢰 기반을 노리는 Trusting Trust 공격과 현실적인 대응책을 살펴봅니다.
악성 코드를 소스가 아닌 컴파일러에 숨기면 코드 감사와 전자서명까지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리눅스 배포판의 신뢰 기반을 노리는 Trusting Trust 공격과 현실적인 대응책을 살펴봅니다.
bzip3가 bzip2보다 높은 압축률을 만드는 원리와 그 대가로 요구하는 메모리를 살펴봅니다. 범용 압축 알고리즘의 세대교체가 생각보다 어려운 이유도 짚어봅니다.
인터넷 아카이브의 반복 기부 호소를 통해 디지털 기록 보존에 드는 비용과 공공재의 현실을 살펴봅니다.
화면이 꺼진 스마트TV는 정말 아무 일도 하지 않을까요. 오디오 기록 의혹을 계기로 스마트홈의 로컬 네트워크와 내부자 위협을 살펴봅니다.
Fable AI의 디지털 피아노 취약점 사례를 통해 연구자의 공개 책임과 제조사의 대응 의무를 살펴봅니다. AI가 해커의 역할까지 맡기 시작한 시대에 필요한 공개 원칙도 짚어봅니다.
AI 크롤러에게 계산 비용을 부과하는 Anubis는 왜 WebAssembly 파일 하나를 배포하는 데 1년을 썼을까요. 문제는 코딩보다 호환성과 운영 신뢰에 있었습니다.
AI가 연구자의 코딩과 실험을 돕는 수준을 넘어, 다음 세대 AI 개발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연구 생산성 향상과 재귀적 자기개선의 경계를 짚어봅니다.
AI는 인간처럼 대화하지만 인간과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Alien Mind’라는 관점에서 AI의 이해 가능성과 통제 사이에 벌어진 간극을 살펴봅니다.
qBittorrent의 외부 명령 실행 기능이 샌드박스 경계를 흔드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편의 기능과 보안 격리가 충돌하는 지점도 짚어봅니다.
Cloud in a Bottle이 던진 질문을 통해 빅테크 클라우드 의존과 개인 서버의 부활을 살펴봅니다. 누구나 클라우드를 직접 운영하는 시대가 현실적인지도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