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소까지 지워라, X가 7년 된 Nitter에 보낸 편지
X가 7년 된 오픈소스 프론트엔드 Nitter에 코드 저장소 삭제까지 요구하는 정지명령을 보냈습니다. 로그인 없이 공개 글을 읽는 일이 불법 스크래핑으로 묶이는 지점을 짚습니다.
X가 7년 된 오픈소스 프론트엔드 Nitter에 코드 저장소 삭제까지 요구하는 정지명령을 보냈습니다. 로그인 없이 공개 글을 읽는 일이 불법 스크래핑으로 묶이는 지점을 짚습니다.
일일 톱의 절반이 AI라는 측정이 다시 돌고 있습니다. 주제가 AI인 글과 AI가 쓴 글을 가르지 않으면, 테크 공론장은 쉽게 메아리실로 오해됩니다.
샤오미 Xring O3가 애플 싱글스레드에 근접했다는 소식에 해커뉴스가 917표를 몰아줬습니다. 점수보다 무거운 질문은, 그 코어를 누가 그렸느냐입니다.
샤오미 Xring O3가 Geekbench 싱글 3945점으로 애플에 근접했다는 발표가 HN에서 917표를 받았습니다. 숫자는 랩 점수이고, 그 큰 코어를 설계한 곳은 샤오미가 아닙니다.
Windows 그림판과 사진 앱이 로컬 이미지 픽셀에 GUID를 숨긴다는 이슈를 정리합니다. 온디바이스 AI가 약속한 프라이버시와, 나중에 서버에서 읽힐 수 있는 핑거프린트 사이의 간극을 살펴봅니다.
8월 12일부터 적용된 EU 포장재 폐기물 규정 아래, 소량 판매 메이커는 나라마다 재활용 책임을 따로 집니다. 보드 열 개를 팔려고 네 나라에 연 1150유로를 내는 구조가, 유럽 손님보다 미국 배송을 싸게 만들었 …
AI 에이전트 여러 명을 사무실처럼 운영하는 '에이전트 하네스' 실험이 화제입니다. 그런데 정말 혼자 쓰는 에이전트보다 나을까요? 멀티에이전트 회의론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AI가 찍어낸 저품질 콘텐츠가 검색 결과를 덮으면서, 개발자들은 자기가 읽은 문서만 담은 개인 전문 색인을 직접 굴리기 시작했습니다. 검색 주권이라는 오래된 아이디어가 왜 지금 돌아왔는지 짚어봅니다.
자율 AI 에이전트가 실제 공격에 동원되는 시대, 첫 신호를 포착한 건 보안업체도 AI 랩도 아니었습니다. 탐지의 최전선이 왜 이렇게 허술한지 짚어봅니다.
벤치마크 1등 모델을 내 컴퓨터에 돌렸더니 헛소리만 합니다. 문제는 모델이 아니라 양자화, 샘플러, 채팅 템플릿, 컨텍스트 기본값 네 가지 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