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GPU의 문을 연 Asahi Linux, ‘7.2’보다 중요한 것
애플이 설명서를 공개하지 않은 Apple Silicon GPU를 Asahi Linux는 어떻게 작동시켰을까요. 역공학으로 이룬 성과와 아직 남은 장벽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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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AI로 대체한 CEO에게 개발자들은 오픈소스 AI CEO로 응수했습니다. 자동화의 칼날이 왜 경영진만 피해 가는지 살펴봅니다.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설이 현실이 될 경우 AI 생태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짚어봅니다. 다만 현재 공개된 조사 결과만으로는 130억 달러 인수를 사실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Tailcat은 netcat의 단순한 데이터 전송 방식을 Tailscale 사설망 위로 옮긴 도구입니다. VPN이 접속 수단을 넘어 애플리케이션의 전송 계층으로 바뀌는 흐름을 살펴봅니다.
AI는 아이디어 부족을 해결했지만 완성까지 대신해주지는 못합니다. 남의 생각처럼 느껴지는 프로젝트가 쉽게 멈추는 이유를 주인의식과 선택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AWS의 DuckLabs 인수가 DuckDB 생태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살펴봅니다. 프로젝트와 기업의 분리 구조가 오픈소스의 독립성을 지켜낼 수 있을지가 핵심입니다.
DHH의 Arch 기반 배포판 Omarchy가 편의 중심 설정 때문에 알림 클릭만으로 쉘이 열리는 보안 논란에 올랐습니다. 리눅스 데스크탑의 해 선언이 기본값 앞에서 왜 흔들리는지 짚어 봅니다.
구글 픽셀 카메라의 C2PA 최고 등급 서명도 루팅과 하드웨어 글리치 앞에서는 AI 이미지를 카메라 원본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 인증이 신뢰를 대신하지 못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SemiAnalysis 벤치에서 오픈AI 1세대 추론 칩 할라피뇨가 엔비디아 블랙웰을 앞섰습니다. 해자가 깨진 것인지, 학습용 GPU는 아직 다른 게임인지 나눠 봅니다.
M6 스킵설이 깨진 맥락과, 512GB 울트라가 집에서 프런티어 모델을 돌리는 일을 제품으로 만든 의미를 읽습니다.